새로운 블로그로 이사왔다.
기존에 사용한 블로그에대한 식상과 막연하나마 구글에대한 동경또한 한몫을 했다.
새로 이사온만큼 잘꾸려 나가길 바라며 블로그 첫글을 시작한다. 홧팅..!!
예전 웹프로그래밍을 할때만해도 리눅스와는 아주친밀했었다. 수없이 깔고 지우고 박살내고.
어쩜 군대있을때보다 인내심이 더욱더 길러진 때가 아닌가 싶다.
최근 우분투라는 리눅스 배포판의 Xwindow를 보고 햐~~~ 감탄이 절로 나왔다.
멋지다정말.. 그래서 용기내어 다시금 시작해본다.
매인컴퓨터를 우분투로 깔기는 무리지만 적어도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컴터는 과감하게 바꿔보기로
맘먹고 시작해본다.
허나 그 수많은 게임들은 다 어쩐다...ㅜㅜ... 가끔이지만 나만의 즐거움이었는데...







